코로나로 인한 혼란시기에 대응하는 대학 입시 전략

StevenAcademy 0 250 06.18 17:27

How to navigate the college admissions strategy during the coronavirus crisis

“코로나로 인한 혼란시기에 대응하는 대학 입시 전략”

 

Students applying to universities usually make a list of 10 schools to apply to: three "reach" schools, four "base" schools, and three "safety" schools, or some combination of such three-part divisions. In such university list making, it's a good idea to have at the bottom of each section a very large public university, or if the students applying have very strong profiles and there are only private universities at that high level of university, having a very large private university at the bottom of their "reach" schools is good. For example, New York University, Boston College, and then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 or Columbia University, Dartmouth College, and then Cornell University, or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American University, and then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 원서를 작성할 때 상향 지원-적정 지원 -안정 지원(Safety)으로 나눠서 보통 10개 정도의 원서를 작성합니다.  대학교 원서를 작성할 때, 학생들은 규모가 큰 주립 대학들을 적절하게 골라 원서를 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고,  강한 프로파일을 가진 학생이라면 상향 지원군에 속하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잘 선택해 원서를 쓰는 것도 좋습니다. “상향 지원 “ 대학군의 대학교 마지노선은 뉴욕대, 보스턴 컬리지, 위스콘신 매디슨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교, 코넬 대학교, 조지 워싱턴 대학교, 아메리칸 대학교, 인디애나 대학교 블루밍턴 등의 학교들이 있습니다.

 

The third university in each of the three sets of examples above is the biggest university in their admission level of schools. This strategy is very useful, since it allows students to get into a university in that level of schools if they should have the profile (test scores, grades, activities, and recommendations, essays) to qualify for that level of school. Having only small, very selective schools in any one of the three segments of their list of universities is very dangerous. That year may have had an unpredictably large application pool to that small university, and therefore students may easily be denied admissions despite that they had a very competitive application profile for that level of school. Of course, such a list should be made in consultation with students' college counselor, but having such a strategy in mind is very useful.

 

학생들은 각자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목표와 수준에 맞게 전략적인 지원을 해야 합니다. 전략적으로, 상향지원-적정 지원 - 안정 지원 별로 각각  3개 정도의 대학을 고르는데, 학생들은 이 전략을 잘 짜서 대학교 입학 전에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지 프로파일 (테스트 점수, 성적, 활동, 추천서,에세이 등)을 잘 준비하며 본인의 수준에 맞는 대학교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수 인원만  뽑는 대학교에 원서를 접수하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왜냐하면 각 해마다 지원자수가 다른데 , 예상치 못하게  많은 지원자들이 소수를 뽑는 대학교에 모두 몰린다면 아무리 뛰어난 지원자라도 합격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미국 대학교를 지원하기 전에 카운슬러와 미리 상담 하시기를 권장하고, 이러한 전략은 항상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Many Korean and Asian students too apply to just the top universities, which often are the very competitive private Ivy League universities of the US east coast. In fact, many employers in the US value applicants to their company from regional universities. This results from the fact that many of those very competitive private Ivy League universities of the US east coast or west coast are very expensive, and going to university out-of-state itself is an added cost. More costs are in the flight fees, moving costs, having to buy all of the big, unpackable household items upon arrival into the university dormitory or apartment. Most east coast and west coast universities usually have also higher cost-of-living rates too. From the hiring companies' point of view, being poor is no sin or fault of the applicant. Therefore, graduating from the top public university of a state that matches the home address state of the applicants is still an indication of a very promising candidate for that company. It's not the fault of students unable to afford out-of-state tuition fees and cost-of-living expenses, and the public universities know this too. The public universities therefore compete with the small very competitive universities by offering honors programs, and embossing such students' diploma with "XYZ Honors Program Recipient." The honors programs are for the very elite applicants with significantly higher test scores, grades, and application requirements of additional honors-program essays. Such programs are able to be entered into after admission into a public university too in many cases.

 

한국 학생을 비롯하여 많은 아시아 학생들은 동부 쪽에 있는 탑 사립대학교에만 집중적으로 원서를 지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많은 미국 회사들은 그 지역의 대학생들을 고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동부 쪽의 탑 아이비리그 대학교든 서부쪽의 탑 대학교이든 학비가 매우 비싸며, 심지어 자기가 거주하는 주가 아닌 대학교를 가게 되면 추가 학비를 더 내야 합니다. 더욱이 항공권, 이사 비용, 생활비 등을 생각한다면 비용은 더 높아지겠지요. 사실 대부분의 동부와 서부 지역 유명 대학교들은 학비와 생활비가 높은 편입니다. 회사가 고용하는 입장에서는, 입사 지원자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기위해 지역의 명문 주립 대학을 졸업한 인재를 뽑는 것이 회사 입장에서 하나의 좋은 방책일수 있습니다. 학비와 생활비가 비싼 사립대보다 좀더 저렴한 비용의 명문 주립대를 택한 학생들은 주립대에 가서 아너(honor)  프로그램에 선택돼 차별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명문 사립대학에 합격한 모든 학생들은 아너 (honor) 수준이라 달리 아너 (honor) 프로그램을 할 필요가 없어 아너 (honor) 프로그램이 따로 없지만 입학생이 1만명이 넘은 주립대는 사립대처럼 소규모 학업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아너 프로그램을 따로 운영해 인재를 확보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학생들로 구성된 아너 프로그램에 들어가기 위해선 시험 점수, 성적, 지원 학생의 에세이 등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아너 프로그램은 주립 대학 입학 후 따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Be careful however since application to such an honors programs to large state universities then makes that university on students' lists not a good category to be sitting at the bottom of a category of universities. Lets call such universities the "clean up batter" from a baseball analogy. Some universities offer a choice to have students be applying as a non-honors program applicant if they fail to be admitted into the honors program. If that's the case then, that very large "clean-up" university can still act its part well, as that segment's safety school.

 

염두해 두셔야 할 부분은 아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립대들을 대학 지원시 마지 노선으로 두는 것은 위험합니다. 야구에서 “클린업 타자” 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요? 어떤 대학들은 지원학생이 아너 프로그램에 떨어지면 일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클린 업” 대학들(많은 지원자를 뽑는 명문 주립 대학교)에 지원하시는 것이 안정적인 측면에서 더 나은 전략이 되겠습니다.

 

At the bottom of the list of 10 universities, the safety universities are usually all very large public universities, so it's good to have a high safety, a mid safety, and a low safety. Also, too, if the college counselors at students' high schools are very stubborn or strict or otherwise not very flexible, it's a good idea to let the counselor choose three to four of the universities on students' list of 10 universities. Most counselors allow only 10 universities, and some counselors may allow more because so many parents and students urge, beg, threaten, and stubbornly insist that they should apply to more, but control your urges and apply to only 10. Students like me 20 years ago thought it was a LOT to apply to even 5 universities, for example. I applied to four, for example: two reach, one base, one safety. However, be mindful to determine the admissions rate (given as one of the indicator numbers in the US News and World Report US University rankings: https://www.usnews.com/best-colleges/rankings/national-universities), the university's undergraduate enrollment size to determine whether the counselor's recommended university should be the "clean up" school or not on your university list.

 

10개의 대학교 리스트에서, “안정권 지원” 으로 지원할려는 대학들은 대개 학생 규모가 큰 주립 대학이므로, 이러한 대학들은 높은 안정권, 중간 안정권, 낮은 안정권적인 지원을 의미합니다. 만약 학교 카운슬러가 너무 완고하거나 융통성이 없다면 카운슬러에게 3~4개의 대학교 정도를  추천받으십시오. 대부분의 카운슬러들은 10개 정도의 대학을 추천하지만 어떤 카운슬러는 더 추천하기도 합니다. 20년 전 저같은 경우는 사실 5개의 대학에 지원하는 것도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2개는 상향 지원, 하나는  적정 지원, 하나 안정적 지원(safety)으로 그 당시 4개의 대학을 지원하였습니다. 대학교 합격률 웹사이트에 들어가보셔서 카운슬러가 추천해준 대학들이 학생들의 지원 대학 리스트에서  “클린업” 대학들인지 아닌지를 살펴 보시기를 바랍니다.

 

Of course, you are welcome to have a counseling session at Steven Academy to have me advise you on your application and your acceptance prospects. Please, call ahead to make an appointment, and such counseling continuously through students' schooling annually is free for current Steven Academy students.

 

저는 학생들의 미국 대학 진학을 상담하고 지원 가능성을 학생들과 같이 예측하는 것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저희 스티븐 아카데미의 미국 대학 진학 컨설팅을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먼저 상담을 통해 지원 로드맵을 작성하시고, 이후 이것을 바탕으로 진로 진학 컨설팅을 계속 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스티븐 아카데미 학생들의 연간 교육 상담은 무료이므로 미리 전화 예약 하시고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teven Huh is currently president of Steven Academy in San Francisco. He graduated from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 Champaign as an English Literature major, taught at Daewon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English expository writing, SAT I writing, SAT I Reading Comprehension, and served as its Director of College Counseling from 1998 to 2002. He also was president of Steven Academy in Seoul, Daechi-dong from 2003 to 2018. He is currently a member of NACAC (National Association of College Admission Counseling) and International ACAC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ollege Admission Couns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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