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다른 사람 티켓으로 버스 탄 대학생에 벌금

캐나다익스프레스 0 267


부정승차를 했다는 이유로 173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은 대학생이 이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했지만 3년 간의 법적 공방 끝에 법원은 그가 부여 받은 벌금은 적합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2013년 11월에 당시 랑가라 대학에서 풀타임 학생으로 재학 중이던 이나 다닐리욱씨는 버나비의 임페리얼 스트리트에서 버스를 타고 있던 도중 트랜스링크 소속 요금검사원으로부터 티켓을 제시해줄 것을 요청 받았다.�
하필이면 그는 그날 아침에 급하게 집에서 나오던 도중 자신의 유패스는 집에 두고 있었고 실수로 애인의 유패스를 가져왔으며 잘못 가져온 유패스를 검사원에게 제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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