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민]취업 영주권 신청서에 한국어 구사 능력 넣어야 하나

미국중앙일보 0 25
문: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취업 영주권을 진행 하는데 영주권 진행에 있어 한국어를 외국어 조건으로 넣는 것이 무슨 뜻이며 이런 조건을 추가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다.

답: 취업 영주권을 진행하는데 있어 회사는 고용할 직책의 다양한 요구 조건을 기재한다. 학력, 경력 또는 특수 지식이나 기술 등이 이에 포함된다. 여기에 특정 외국어 능력을 추가할 수 있는데 외국어 조건을 맞추기 위해서는 외국어를 필요로 하는 이유를 제출 해야 한다. 업무 특성상 외국어를 하는 것이 필요한 경우인데 고용주 대부분의 거래처가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 외국어 조건을 추가하는 것이 정당화 된다. 그러므로 미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한국계 회사 또는 한국에 있는 업체와 거래가 있는 회사는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직원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게 된다. 한국어 조건 필요성을 입증하는 자료로는 영어로 소통 되지 않는 거래처나 고객의 비율을 기재하고 회사 업무상 이러한 고객과 거래해야 하는 이유와 직책의 업무 형태상 한국어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이유 등을 기재하면 된다. 또 한국어로 된 광고나 e메일로 주고 받은 업무 내용 등을 첨부할 수 있다. 다만 회사 내 직원이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어를 해야 한다는 이유는 외국어 필요 조건을 만족할 수 없다. 단 회사 내 한국어 구사 직원들을 나열하면 회사가 한국어 가능 직원을 필요로 하는 것을 입증하는 추가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

외국어 조건 추가가 타당한지 검토하는 이유는 미국 내 다른 지원자를 줄이기 위해 불필요하게 추가된 것이 아닌지 보기 위함이다. 한국어 구사 능력이 필요하다는 조건을 넣게 되면 노동국에 청원서를 접수한 후 감사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외국어 조건을 넣지 않는 것에 대해 문의하는 경우가 있다. 외국어 조건이 무조건 자동 감사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외국어 조건 유무와 관계 없이 감사는 불규칙적으로 발생 할 수 있다.

당연히 직책을 수행하는데 있어 한국어 구사가 반드시 필요 하다면 한국어 조건을 추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노동국은 불필요하게 외국어 조건을 넣었는지 검토하는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외국어 조건이 필요한데 누락한 것은 아닌지 추가 요청을 해 올 수도 있다. 또 외국어 조건이 필요한데 추가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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