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162가 빨래방서 지갑 절도…아시안 남성 용의자 수배

플러싱 빨래방에서 지갑을 훔쳐 달아난 아시안 남성이 경찰에 공개수배됐다.

10일 뉴욕시경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8시45분쯤 플러싱 162스트리트에 있는 퀸비(Queen Bee) 빨래방에서 33세의 여성이 지갑을 잃어버렸다. 이 여성은

.......... [전체내용 보기]

Comments

Service
등록된 이벤트가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Comment
글이 없습니다.
Banner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000.0000.0000
월-금 : 9:30 ~ 17:30, 토/일/공휴일 휴무
런치타임 : 12:30 ~ 13:30

Bank Info

국민은행 000000-00-000000
기업은행 000-000000-00-000
예금주 홍길동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